
[메디먼트뉴스 김수현 기자] SBS 목요드라마 ‘국민사형투표’에서 주현(임지연 분)이 개탈 추적에 사활을 건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7일 공개된 사진 속 주현은 병원으로 보이는 곳에서 날카롭고 기민하게 주변을 살피고 있다. 주현의 생생한 표정을 통해 금방이라도 무슨 일이 일어날 듯한 위기감이 느껴진다. 이어 주현이 문에 귀를 기울이며 조심스레 노크하는 모습, 주현이 무언가를 보고 놀란 듯한 모습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긴장감에 방점을 찍는 것이 마지막 사진이다. 주현이 누군가와 대치하다가 밀쳐진 듯 바닥에 쓰러져 있는 것. 일촉즉발의 다급한 상황임에도 주저하거나 흔들리지 않는 주현의 모습은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제작진은 “오늘(7일) 방송되는 5회에서는 주현이 개탈을 추적하기 위해 몸을 사리지 않는 모습이 그려진다. 주현은 육탄전까지 불사하며 사건 해결에 총력을 기울인다. 배우 임지연은 강렬한 눈빛과 액션 연기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김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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