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사랑스럽개 드라마 첫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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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박규영 드라마 멋지게 선보이다.

[메디먼트뉴스 허희라 인턴기자]

iMBC 연예뉴스 사진

MBC 새 수요드라마 ‘오늘도 사랑스럽개’ 측은 1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오늘도 사랑스럽개’는 키스를 하면 개로 변하는 저주에 걸린 여자와 그 저주를 풀 수 있는 유일한 치트키지만 개를 무서워하는 남자의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다. 동명의 네이버웹툰 ‘오늘도 사랑스럽개’(작가 이혜)를 원작으로 한다.1차 티저 영상은 귀여운 강아지들의 등장과 함께 개들에게 인기가 많아 피곤한 박규영(한해나 역)의 모습으로 시작한다. 박규영은 키스하면 개가 되는 자신의 저주를 풀기 위해 꼭 필요한 동료 교사 차은우(진서원 역)에게 다가가 “스트레스받을 땐 족발에 소주 한잔?”이라며 적극적으로 나선다. 하지만 개를 무서워하는 차은우는 “도대체 내가 왜 싫어요?”라는 그녀의 질문에도 차갑고 무심하게 내치기 바쁘다.

1차 티저 영상은 귀여운 강아지들의 등장과 함께 개들에게 인기가 많아 피곤한 한해나(박규영 분)의 모습으로 시작한다.

한해나는 키스하면 개가 되는 자신의 저주를 풀기 위해 꼭 필요한 동료 교사 진서원(차은우 분)에게 다가가 "스트레스 받을 땐 족발에 소주 한잔?"이라며 적극적으로 나선다. 하지만 개를 무서워하는 진서원은 "도대체 내가 왜 싫어요?"라는 한해나의 질문에도 차갑고 무심하게 내치기 바쁘다. 키스와 개를 둘러싼 두 사람의 특별한 인연이 벌써부터 관심을 집중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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