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도 찍소리 못해"...매주 아내에게 용돈 10만원씩 받아 쓰던 '무명 배우'의 현재 모습

살구뉴스
신고
조회 130
공유
온라인 커뮤니티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에서 순양그룹의 진양철 회장 역을 맡아 서슬 퍼런 눈빛 연기로 찬사를 받은 한 배우 이성민이 제18회 서울드라마어워즈 2023 한류드라마부문 개인상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되었습니다.

서울드라마어워즈조직위원회(위원장 김의철)는 9월 6일 제 18회 서울드라마어워즈 2023 국제경쟁부문, 한류드라마부문, 국제초청부문 총 3개 부문의 수상자(작)을 최종 결정했다고 발표했습니다.
 

JTBC '재벌집 막내아들'
광고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인기 컨텐츠